하루(jour)를 기록하고, 하루를 걸어갑니다.
아이를 정확히 볼수록, 아이는 스스로를 확인하고 자랍니다.
Journeyal은 journey(여정)와 journal(기록)을 합친 이름입니다. 두 단어 모두 '하루'를 뜻하는 프랑스어 jour에서 왔습니다. 교육자로서 하루하루 나아가며 품은 생각과 저만의 시선을, 잊지 않기 위해 이곳에 기록합니다. 이 기록이 모여 다섯 권의 책이 됩니다.
최근 노트
쓰고 있는 책
- 1구체성이 주체성을 만든다
아이를 정확히 볼수록 아이는 스스로를 확인하고 자란다
- 2데이터로 운영하는 학원
학생 기록 하나가 학생·학부모·강사를 모두 잇는다
- 3불안이 아니라 정확함으로
신뢰는 불안 자극이 아니라 정확한 관찰에서 온다
- 4국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자란다
영어는 학습량과 문해력 위에서 자란다
- 5생각은 최고의 도구
글쓰기는 생각을 구조화하는 훈련이다